← 뒤로가기 하늘은 덧없이 푸르고 2026-05-10 20:11:32 · 조용함 아직도 난 잘 모른다. 하늘은 덧없이 푸르던 날. 이렇게 푸르고 시원한, 한 줌 마음 상할 구석 없는 푸르른 날에 무엇이 나를 이렇게 우울의 수렁에 빠뜨리는지. 나는 아직도 알 수 없다. #기숙사 #하늘 #밤 #잡상